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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출국 바로 직전! 미국 맛집 리스트!!!!!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알아본 맛집리스트! 가격도 고려하고, 위치도 고려해야겠죠?

    >애틀란타
    -치즈케익팩토리(체인점)
    -블로그에 올린 '애틀란타 맛집' 참고!

    >어바나샴페인
    -블로그에 올린 '어바나샴페인 맛집' 참고!

    >시카고
    -마이클 조던 스테이크 하우스
    -치즈케익팩토리
    *-루 말나티스 피자
    -cafe ba-ba-reeba
    -q-bbq, pure american style dining
    -fogo de chao: 프렌차이즈 스테이크 맛집. 가격은 60달러(ㄷㄷ)
    -브런치 yolk
    -Smoque BBQ
    *-The Bongo Room-loop 브런치
    -twisted spoke
    *-브런치 tempo cafe :poor man's skillet(10달러)
    *-Nomi Kitchen at Park Hyatt: 일요일에 브런치 뷔페!
    -elly's pancake
    -pret a manger
    *-가렛팝콘

    >보스턴
    -퀸시마켓: 클램차우더 세트 메뉴. 보통 15~25불 사이
    -GIACOMO'S: 엄청 유명한 해산물 식당
    -RINO'S PLACE: 홈메이드 파스타집
    -SONSIE

    >뉴욕
    -그리말디
    -첼시마켓: 랍스터
    -피터루거 스테이크
    -쉑쉑버거
    (뉴욕은 너무나 많지만 가격도 그만큼 비싸기때문에 유의)

    2014년 8월 10일 일요일

    If I go to NY, I really want to meet...her!

    The departure day is coming. The departure to America.
    Since it's my first time to go to America, I really imagine what it will be like.

    What the smell of the air, the voice from information center in Airport, the scenery of America that I will first see in Airport would be like.

    Among so many thoughts, someone came across to me, someone fascinated me with her book, her life story, her career...

    Perri Klass is pediatrician who also wrote a few novels, have been writing on a journal.
    The book through which I first met her is 'Letters to a Young Doctor'.

     When I was a high school student who was concerned about 'what I want to become in the future?', I read this book that really impressed me with the life story of very talented wonderful pediatrician.
    (Photo is from http://www.med.nyu.edu/biosketch/klassp01)




     'Wow, this woman is really cool. This is the right ideal person to me! I want to become a doctor like her.'
     Though it seems quite childish now, I can say that she really made a mark in my heart.

     And last year, while I traveling Europe, I took that book with me and read again. At that time, the book really made me dream about my future ; to become a doctor who can write to express my thoughts and share them with many other people, who can make an effort to solve the problems with writings, who can make changes in reality with better ideas and practices...

     Currently, she is teaching on journalism in New York University and also a professor in NYL medical center.

     I plan to read another book of her this time also some journals on NY times. And If it is possible, I'd like to visit her (though for a short time..) and thank her of encouraging me and making me think about 'how can I become a good doctor?', 'what is the good doctor?'...etc.


    2014년 8월 5일 화요일

    브로드웨이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1

     #1   D-25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Wicked>를 보는 8월 30일까지 25일이 남았다. 뉴욕에 가면 브로드웨이를, 브로드웨이가면 뮤지컬을 놓칠 수 없다!며 무대에서 멀지 않은 자리를 흔쾌히예매한 우리. 예매는 끝났지만 우리의 준비는 끝나지 않았다!
     2시간 45분동안의 공연을 20년 뒤에도 기억속에서 꺼내 음미하며 흐뭇한 회상에 잠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공연 전에 미리미리 뮤지컬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가다가 공연 당일 온몸의 감각을 깨워두는 건 어떨까 생각했다. 

     앞으로 <Wicked>를 차근차근 알아가는 시간을 갖으려 한다. 


     우선 오늘은 뮤지컬 <Wicked>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려한다. 


     Wicked는 2003년 10월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장작 10년이상 공연되어오고 있다. 흥미롭게도 초연 당시 여주인공 알파바 역을 Idina Menzel이 맡았었는데, Idina Menzel은 영화 <겨울왕국>의 OST를 부른 가수로 유명하다. (옆의 사진은 원조 알파바라 할 수 있는 Idina Menzel :) 그녀의 페이스북 사진으로 골라봤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작품인 Wicked는 Marc Platt과 David Stone의 합작으로 탄생했으며 Joe Mantello가 감독하고 Wayne Cliento가 안무를 담당했다. 브로드웨이 초연 작은 3개의 Tony 상과 여섯개의 Drama Desk 상을 수상했다. 또한 뮤지컬하면 빼놓을 수 없는 OST도 Grammy상을 수상했다. 

     작년 상영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고 누적 상영기록 4398회를 넘겨 브로드웨이 역사상 11번째 장기 상영작이 되었다고 한다. 


     다음에는 뮤지컬의 줄거리와 인물에 대해 알아봐야겠다. 

     (영어로 보게 될 작품이기에 사전에 plot을 꼼꼼히 알고, 웃음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New York ACE Hotel(2014/8/29 예정)




    -뉴욕의 ACE Hotel! 에이스 호텔은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호텔이다. 보통의 호텔과는 다른 젊은 분위기와 디자인적인 부분을 많이 신경써서 젊은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마치 옆집 친구집에 온 것 처럼 편안한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로비 역시 여느 호텔과는 다르게 자유분방한 느낌을 준다. 젊음의 도시 뉴욕에 왔다면 에이스 호텔에서는 하룻밤 자봐야하지 않겠나.
    -에이스 호텔의 조식 역시 유명하다. 비록 방을 예약하는데에 있어 조식을 불포함이지만, 에이스호텔에 갔다면 꼭 아침일찍일어나 조식을 먹어보기를!

    -8/29일 미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에이스호텔에서 장식할 예정이다. 뉴욕의 분위기를 마지막까지 만끽하고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acehotel.com/
     예약은 booking.com 을 비롯한 많은 호텔예약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뉴욕 중심가에 위치한 것에 비해서는 그렇게 비싸다고 볼 수는 없지만, 돈 없는 젊은 배낭여행객들에게는 큰 사치일 수 있다. 하지만 하룻밤이라도 꼭 들려보길(우리팀도 돈이 없어 이틀에서 하루로 줄였다는 슬픈 전설이 있다)

    PS. 참고로 에이스호텔에서는 아마 공연들도 가끔 준비되나 보다. 호텔에서 듣는 공연이라니. 생각만해도 황홀하다.